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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안내

IRP(개인형)

개인형 퇴직연금 IRP(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제도란?

  • 재직 중 근로자가 여유자금으로 추가 납입한 가입자부담금 및 중간정산금
  • 퇴직 시 받은 퇴직금을 적립하여 운용하다가 은퇴 시 일시금이나 연금으로 수령하는 나만의 퇴직연금제도 세제 혜택계좌입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의 적립은 회사에서 납입하는 중간정산과 퇴직금 그리고 가입자가 추가 납입하는 가입자추가부담금이 있습니다. 연간 1,800만원까지 개인형퇴직연금에 추가납입을 할 경우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최종은퇴를 하실 경우에는 일시금이나 연금으로 수령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형 퇴직연금(IRP)제도 가입 시 누릴 수 있는 혜택

하단 참조
세테크 과세이연
퇴직급여가 세전금액으로 이전되어 IRP 운용 중 비과세 혜택퇴직급여는 퇴직소득세 과세전 금액으로 이전되며, IRP계좌에서 운용 중에는 퇴직소득세가 비과세 됩니다.
연금수령가능
퇴직급여를 연금으로 수령 가능퇴직급여를 연금으로 수령하기 위해서는 개인형 퇴직연금제도에 가입해야 됩니다. 연금소득세의 저세율이 적용됩니다.
세액공제
개인형퇴직연금에 기본 연간 1,800만원까지 추가납입 가능연금저축계좌 및 DC제도와 합산하여 기본 연간 1,800만원까지 납입가능합니다. 가입자가 추가로 납입한 금액은 연 900만원 한도(개인연금 600만원 합산) 내에서 납입액의 12%를 세액공제 받을 수 있으며, (단, 근로소득 5,500만원 이하일 경우 15% 세액공제) 1,800만원 외에 ISA 만기시 연금계좌에 전환납입이 가능한데 전환금액의 10%(최대 연 300만원)을 추가로 세액공제 받을 수 있습니다.
다양한 상품투자
하나의 계약에서 미래에셋증권이 제공하는 상품을 자유롭게 구성개인형 퇴직연금은 DC형 퇴직연금 상품과 마찬가지로 실적배당형 상품인 펀드와 원리금보장상품 등 가입자 스스로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게 금융상품에 투자할 수 있습니다. 펀드는 주식 편입비중 70%(TDF는 최초 편입비중 80%) 이내 펀드는 100% 투자가능하나, 주식 편입비중 70% 이상 펀드는 70%까지만 투자가능합니다. 개별 주식은 투자할 수 없습니다.
부가서비스
가입자의 Life Cycle에 따라 꼭 필요한 맞춤형 부가서비스신용대출, 온라인쇼핑몰, 부동산정보, 가족체험행사, 맞춤형 은퇴설계, 건강검진, 전직지원, 재무컨설팅 서비스
가입자부가서비스 알아보기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관련 주요 내용

  • 퇴직급여의 지급은 현금지급이 아닌 IRP계좌로 지급 됩니다. (IRP 계약을 해지하여 일시금 수령이 가능)
    • IRP이전 예외조항 : 55세 이상 퇴직자, 급여를 담보로 대출받은 금액 등 상환, 고용노동부장관이 정하는 금액 이하, 근로자 사망,
      취업활동을 할 수 있는 체류자격으로 퇴직 후 국외로 출국, 다른 법령에서 급여의 전부 또는 일부를 공제
  • 퇴직급여 수령을 위해서는 퇴직연금사업자(금융기관)에 방문하여 IRP 계좌개설 필수
  • DC제도에서 퇴직 시 운영중인 자산상품 그대로 동일 퇴직연금사업자의 IRP에 현물이전 가능
  • 가입대상확대로 자영업자도 IRP 가입 가능 (2017.7.26.이후)

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 vs 연금저축계좌

퇴직연금과 연금저축계좌를 비교한 테이블
구분 IRP 추가납입 (新) 연금저축계좌
가입자격 퇴직일시금 수령자 또는 DB,DC 가입자 제한없음
납입한도 연금계좌 합산 年 1,800만원 + ISA계좌 만기시 연금계좌 전환금액 + 1주택 고령가구의 주택 다운사이징 차액
※ 주택 다운사이징 차액 입금은 관련 구체적인 지침이 나온 후 시행 예정
연금수령조건 만 55세 이상, 가입기간 5년 이상
단, 퇴직소득이 연금계좌에 있는 경우 가입기간 요건 미적용
세금 연금수령 연금소득세 (단,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은 비과세)
연금외수령 기타소득세 16.5%(주민세포함) (단, 세액공제 받지 않은 금액은 비과세)
상품운용 1계좌에 예금/ELS/펀드/ETF/상장리츠 등 자유롭게 운용가능 펀드/ETF/상장리츠의 상품으로 자유롭게 운용가능
중도해지 자유로운 해지 가능, 사망 등 부득이한 사유*로 인한 해지 시
3.3%~5.5% 연금소득세로 분리과세
(단, 요양사유에 대해서는 수령 한도 제한)

* 부득이한 사유 : 천재지변, 가입자의 사망 또는 「해외이주법」에 따른 해외이주, 가입자 또는 부양가족의 질병, 부상에 따라 3개월 이상 요양 필요, 재난으로 15일 이상의 입원 치료 필요, 파산선고 또는 개인회생절차개시 결정을 받은 경우, 연금계좌취급자의 영업정지, 영업 인·허가의 취소, 해산결의 또는 파산선고

기업형 퇴직연금제도 IRP란?

  • 상시근로자가 10인 미만인 소규모 사업장에 대해서는, 보다 간편하게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특례 규정을 두고 있습니다. 이를 일반적으로 ‘기업형 IRP’ 라고 하며, 규약작성 및 접수절차 없이 개별 근로자의 동의를 받거나 근로자의 요구에 따라 제도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확정기여형(DC)제도와 동일하게 회사가 “연간 임금총액의 1/12” 이상을 부담금으로 납입하면, 근로자 스스로 본인의 투자성향에 맞추어 직접 퇴직금을 운용합니다.
  • 근로자 추가부담금에 대한 세액공제나 중도인출 규정은 확정기여형(DC)제도 및 개인형퇴직연금제도(IRP)와 동일하게 적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