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격변동위험
1) 가격변동위험
본 증권은 기초지수의 가격변동에 연동하여 수익구조가 결정되는 파생상품적 성격을 지니고 있으므로, 본 증권의 손익구조, 권리내용, 위험요인 등에 대한 증권신고서의 기재내용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해당 증권에 투자할 경우 예상치 못한 투자위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본 증권의 경우 원금비보장형이므로 기초지수의 가격이 투자자에게 불리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우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본 증권은 만일 기초지수의 가격이 산출되지 않거나 혹은 존속하지 않게 되거나, 본 증권의 존속기간 동안 기초지수의 성격이 매우 이질적으로 변경되어 본 증권 발행 시의 기초지수와 동일한 것으로 보기 어려워지거나, 기초지수 또는 기초지수 구성종목의 매매가 불가능해지는 등의 경우에는 발행인은 상환금액 산정방식 및 평가일을 포함한 본 증권의 발행조건 및 권리내용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러한 조정에도 불구하고 본 증권을 유지하는 것이 어렵다고 발행인이 판단하는 경우에는 선관주의에 입각하여 합리적인 방법으로 조기상환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이 권리내용에 대한 조정이나 조기상환 등의 권리내용의 변동이 발생하는 경우에 대한 설명은 "II. 증권의 주요 권리내용 - 6. 권리내용의 변경 및 결제 불이행에 관한 사항"에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기초지수에 이러한 조정이나 조기상환의 사유가 될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본 증권의 가격은 급격히 하락할 수 있습니다.
본 증권은 만기 혹은 중도상환평가일에 기초지수가 보합 또는 상승하였다 하더라도 제반 비용 및 수수료로 인하여 손실을 입으실 수 있습니다.
본 증권의 상환금액은 발행시 결정하는 산정기준에 따릅니다. 발행사는 본 증권의 상환금액의 산정기준만을 제시할 뿐, 지급액에 대한 어떠한 예측이나 보장을 하지는 않습니다.
2) 괴리율 위험
다음과 같은 경우에 본 증권의 가격이 일시적 또는 상당기간 할인 또는 할증될 수 있습니다.
- 추가발행이 제한되거나 재개될 경우
- 발행회사의 신용상태에 변동사항이 발생할 경우
- 유동성공급 호가의 스프레드가 확대되거나 유동성 공급이 제한될 경우
- 가격제한폭에 의해 상승 또는 하락이 제한될 경우
- 기초지수의 거래시장과 한국거래소와의 시차가 존재할 경우
특히, 유동성공급자가 보유한 물량을 전량 매도하여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 본 증권의 시장가격이 상당기간동안 지표가치에 비해 과도하게 높은 가격으로 형성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러한 시장상황에서 본 증권을 매수한 투자자는 이미 과도하게 높아진 가격에 증권을 매수하였으므로 향후 기초지수가 상승하더라도 상응하는 수익을 얻지 못하게 될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본 증권의 경우 이론가격 평가가격 산출기관과 유동성공급자 간에 평가가격 산출에 이용되는 정성적 요소(변동성 등)에 대한 판단의 차이로 인해 장중 실시간지표가치(IIV)와 유동성공급자 호가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지표가치 미산출 위험
발행회사 이외의 제 3자의 귀책 사유로 인하여 기초지수의 산출 또는 송출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일시적으로 중단되어 실시간 지표가치가 제공되지 않거나 제공이 지연될 수 있습니다.
4) 이해상충에 따른 위험
발행회사는 본 증권에 대해 유동성공급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기초지수, 기초지수 구성 자산, 기초지수 또는 기초지수 구성 자산과 관련된 선물, 옵션 등 파생상품의 매매, 비거주자를 포함한 다른 기관과의 장외파생상품거래 등의 헤지거래를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헤지거래로 인하여 기초지수의 가격이 변동될 수 있으며, 그 결과 본 증권의 가치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5) 발행인의 정상적인 영업활동이 미치는 영향
발행회사는 당해 증권의 발행에도 불구하고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는 금융기관으로서 기초지수, 기초지수 구성자산 또는 기초지수 또는 기초지수 구성 자산과 관련된 선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의 매매, 장외파생상품거래 등의 헤지거래 등 증권회사의 통상적인 일체의 거래를 자유롭게 영위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기초자산의 가격 및 본 증권의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또한 발행사의 특수관계인 등 이해관계자들 역시 정상적인 영업의 일환으로서 기초지수, 기초지수 구성자산, 기초지수 또는 기초지수 구성자산과 관련된 선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의 매매거래를 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기초자산의 가격 및 본 증권의 가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발행사 및 발행사의 이해관계자들의 이러한 거래활동으로 본 증권의 가치에 중대한 변동을 초래한다고 하여도 당해 발행사와 이해관계자들은 그에 대한 일체의 책임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2. 발행회사 위험
1) 신용위험
본 증권의 발행인이 속한 산업인 금융투자업은 증권시황 등의 움직임에 따라 수익성이 매우 민감하게 변동되는 손익의 변동성이 매우 높은 산업입니다. 이러한 금융투자업의 특성상 발행사의 재무, 손익상황 역시 매우 큰 변동성을 지니고 있으며, 동 업계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고 국내외 경기마저 불투명한 관계로 발행인의 재무, 손익상황이 향후 급격히 악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본 증권은 발행인의 신용으로 발행되는 무보증, 무담보 증권이므로 발행인의 재무, 손익상황이 본 증권의 상환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발행인이 재무상태의 악화로 지급불능 상황에 처할 경우 투자자는 투자원금 및 투자수익 모두에 대하여 지급받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발행회사인 미래에셋증권 주식회사의 파산, 지급불능, 지급유예 등 미래에셋증권의 재무상태 및 신용상태가 악화되는 경우 투자자는 본 증권의 상환금액을 전혀 지급받지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자기자본의 50/100으로 ETN 발행한도를 규제하고 있으나, 기 상장 종목에 대한 추가상장시에는 별도의 발행한도 제한이 없고, ELS 등 장외파생결합증권 발행금액은 해당 규제에 포함되지 않음을 유의하셔야 합니다.
본 증권과 관련하여 미래에셋증권이 부담하게 되는 채무는 다른 무담보, 무보증 채권과 동일한 순위를 가집니다.
2) 결제지연위험
발행회사는 본 증권의 지급일에 금액 지급을 못하게 될 수 있습니다. 발행회사가 본 증권의 지급의무를 지체하는 경우, 이행지체에 따른 지연이자는 상법 제54조에 따른 상사법정이율을 적용하여 계산하게 됩니다. 단, 본 신고서에 따라 증권의 권리내용이 변경되어 지급일 등이 연기되었을 경우에는그러하지 아니합니다.
3) 보증인위험
본 증권에는 보증인이 없습니다.
3. 상장관련 위험
1) 상장폐지위험
본 증권은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규정에 따라 발행조건(최종거래일, 만기일, 만기상환금액 지급일 등)이 변경, 또는 상장 폐지되거나 평가손실이 확정되어 원금의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상장폐지의 상황이 발생한 경우 당해 증권의 유동성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 현금화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상황으로 인하여 당해 증권을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렵다고 발행인이 판단하는 경우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당해 증권을 만기일 이전에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지급액 산정방식과 그에 따른 지급일을 포함한 당해 증권의 권리내용을 시장 관행에 따라 선관주의에 입각하여 합리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2) 거래정지/관리종목 위험
한국거래소의 거래정지 기준에 따라 본 증권의 거래가 정지되거나 본 증권이 관리종목(실시간 거래가 아닌 단일가 매매 적용 등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으로 지정될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으로 지정되는 경우 본 증권의 가격은 급격히 하락할 수 있습니다. 관리종목 지정 및 거래정지의 상황이 발생한 경우 당해 증권의 유동성에 상당한 제약을 받아 현금화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와 같은 상황으로 인하여 당해 증권을 더 이상 유지하기 어렵다고 발행인이 판단하는 경우에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당해 증권을 만기일 이전에 조기상환할 수 있으며 지급액 산정방식과 그에 따른 지급일을 포함한 당해 증권의 권리내용을 시장 관행에 따라 선관주의에 입각하여 합리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3) 가격제한폭 위험
한국거래소의 가격제한폭 제도로 인하여 기초지수가 가격제한폭을 초과하여 변동하더라도 본 증권의 가격은 상하 30% 이내에서 움직이게 됩니다(레버리지는 상하 60% 이내). 이에 따라 기초지수와 본 증권의 가격간 괴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한국거래소의 가격제한폭 제도는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본 증권은 새로운 제도를 적용받게 됩니다).
4) 액면분할병합 위험
본 증권은 병합 및 분할에 따른 변경상장이 가능하며, 소유자 명세 작성, 권리배정 및 계좌부 기재 등의 사유로 매매거래정지될 수 있습니다. 해당 거래정지 기간동안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도 제한될 수 있습니다. 거래가 정지된 상황에서는 지표가치의 하락으로 손해가 예상되는 경우에도 현금화가 제한될 수 있음을 충분히 이해하고 투자에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4. 조기상환 및 중도상환 위험
1) 조기상환위험
본 증권이 상장폐지되거나 권리내용조정 사유에 해당하여 발행조건 및 권리내용을 조정함에도 불구하고 본 증권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발행회사가 판단하는 경우에는 본 증권을 만기 이전에 조기상환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증권의 조기상환사유 발생 시 본 증권의 가격은 현저하게 하락할 수 있습니다.
2) 중도상환 신청시 가치변동 위험
중도상환을 신청하는 경우 상환을 청구하는 날(T)과 상환대금을 결정하는 기준가격 결정일(T+1)이 다르기 때문에 중도상환 시 중도상환청구일로부터 중도상환기준가격 결정일까지의 상장지수증권의 가치변동에 따른 위험에 노출됩니다.
3) 중도상환 신청시 추가비용 발생 위험
중도상환을 요청시 중도상환 수수료가 발생하며, 상환 금액은 상환일 익거래소영업일 종가 지표가치로 결정되므로, 중도상환절차 및 상환가격 결정방법 등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4) 중도상환 청구권 행사가 제한될 위험
발행회사는 투자자가 본 증권의 매수를 요청하였으나 천재지변, 거래 제한 등 불가피한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는 이에 응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본 증권의 환금성이 제한될 수 있으며, 투자시 이러한 점을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5) 이해상충위험
중도상환 가격 결정일이 교란일로 지연되고, 발행인이 계산대리인이 되어 가격을 결정하는 경우 이해상충이 발생할 위험이 있습니다.
5. 기타투자위험
1) 환금성위험
본 증권은 한국거래소의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며 본 증권의 보유자는 본 신고서에서 정하는 바에 따라 중도상환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단, 경우에 따라 중도상환 요청 또는 처리기간이 제한될 수 있으며 이 경우 투자자금의 환금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또한 중도상환을 하는 경우에도 발행회사는 중도상환요청 최소금액 이상의 금액에 대해서만 중도상환이 가능하다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2) 기초지수변경 위험
상장폐지 사유에는 해당하지 않으나, 불가피한 사유로 기초지수의 투자전략 또는 구성자산의 비중 등이 크게 변경되어 당초의 투자목적과 상이하게 기초지수가 변경될 수 있습니다.
특히 시장상황에 따라 지수사업자의 판단으로 임의변경이 발생하여 기초지수를 구성하는 선물의 편입월물이 갑작스럽게 변경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3) 유동성공급 관련 위험
유동성공급자는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제20조의4(유동성공급호가 제출의무)" 등 관련 규정에 따라 본 증권의 가격의 괴리율이 3%(해외기초자산의 경우 6%)를 초과하지 않도록 본 증권에 대한 매도호가나 매수호가를 제출할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매가격이 투자자가 매매하고자 하는 가격과 크게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기초지수의 시장상황에 따라 매매가능한 물량도 매우 제한적이거나 일시적으로 본 증권의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여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유가증권시장 업무규정 시행세칙 제31조의8(유동성공급호가 제출의 제한)"에 따라 호가제출이 제한될 수 있으므로 투자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4) 세제 및 법률상 위험
본 증권의 보유자가 본 증권을 통하여 취득하는 소득(만기상환, 중도상환, 중도 매매 등)은 관련 세법에 따라 세금을 납부하게 됩니다. 한편, 본 증권의 기초자산이 국내/해외자산이 혼합된 자산이거나 본 증권의 가격 상승 원인이 국내자산 또는 해외자산 여부에 따라 과세여부 또는 과세금액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발행회사가 향후 어떠한 종류의 세금이든 원천징수하여야 하는 경우에는 해당 세금을 공제한 금액을 지급하게 되며, 본 증권의 발행일 이후에 본 증권과 관련된 위험회피 거래에 대한 세제의 변화로 발행회사가 추가적인 세금을 부담하게 될 경우 발행회사는 이러한 세제의 변화를 본 증권의 만기상환금액 산정에 반영하여 만기상환금액을 감액하여 지급할 수 있습니다.
5) 과세위험
본 증권을 취득한 투자자가 소득세법상 납세의무자인 경우 본 증권과 관련하여 투자자가 얻게 되는 소득은 관련세법에 따라 배당소득으로 간주되어 15.4%(소득세 14%, 지방소득세 1.4%)의 세율로 원천징수 됩니다. 개인의 연간 금융소득 합계액(이자소득, 배당소득 등)이 금융종합과세기준금액 (종합소득과세기준금액: 2천만원, 2022년 현재) 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그 초과금액을 다른 종합소득과 합산하여 개인소득세율로 종합과세 됩니다.
한편, 투자자가 법인세법상 납세의무자인 경우 본 증권에서 발생하는 모든 소득에 대해서는 법인세법 등 관련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과세가 이루어집니다. 본 증권의 매매를 통해 발생한 이익과 손실은 종합소득과세시 서로 상계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본 증권의 매매 수익을 포함한 연간 금융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이고, 손실액이 2천만원이더라도(실제 투자자에게 발생한 수익은 0원),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지 않고, 금융소득 금액 2천만원에 대해 종합과세 하는 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서류는 본 증권 발행일 현재 기준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추후 관련 법령 및 규정이 개정되거나 관련 기관에서 달리 정하는 경우 등에는 본 서류의 내용과 해당 개정 내용 등이 상이할 수 있음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6) LP보유량 공시 오류 위험
발행회사는 정규시장 시장정보보유량과 정규시장외 거래의 발행회사 공시보유량 합산 후 당일 18시 30분까지 매일 LP보유량을 거래소에 공시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정규시장 외의 거래를 포함하여 공시하는 등의 이유로 실제 LP보유량과 공시 수량이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실제 보유량과 공시 수량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익일 정정보고가 가능하나 오류의 지연 확인 등으로 수정 공시가 지연될 수 있어 실제 LP보유량과 공시 수량이 일치하지 않을 가능성에 대해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7) 기타 위험사항
발행인은 당해 상장지수증권의 투자위험에 관한 사항을 가능한 상세히 설명을 하였지만, 발행인이 현재 인지하고 있지 못하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하여 투자위험요소에 기재하지 않은 사항이라 하더라도 당해 증권의 거래 및 가격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향후 관련규정 및 법령등의 변경으로 인하여 기재하지 않은 위험이 중대한 영향을 미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투자자는 당해 증권에 투자하는 것이 투자자의 투자목적에 부합하는지, 법률상 혹은 세법상의 불이익이 없는지 다양한 방면에서 투자 위험을 검토하여야 하며, 투자위험요소에 기재된 사항에만 의존하여서는 아니 되고 필요한 경우 전문가의 조언 및 투자자 자신의 독자적인 판단에 따라 투자결정을 내려야 합니다. 발행인은 당해 증권에 대한 투자손실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부담하지 않습니다.
해당상품은 금융위 ETF/ETN 시장 건전화 방안('20.5.18)]에 따라 레버리지 투자자의 사전교육을 의무이수 해야 합니다. (금융투자협회의 온라인 교육)
8) 만기이월효과(Roll-over effect)
최근월물을 차근월물로 교체할 때 발생하는 효과로 만기월 선물과 교체대상월 선물과의 가격 차이에서 발생하는 양(+)의 효과와 부(-)의 효과가 있습니다.

최초 1월물 2계약을 $70에 매수 후 만기시 $75에 매도하여 $10의 이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월물 가격은 콘탱고로 인해 $80이므로 1월물 매도금액 $150로는 2월물을 2계약이 아닌 1.875계약밖에 매수하지 못합니다. 따라서, 2월물을 만기시 $85에 매도하더라도 이익액은 $10가 아닌 $9.375가 됩니다. 3월물로 롤오버하는 과정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계산하면 이익액은 $20이 아닌 $17.708가 됩니다. 이상과 같이 롤오버효과를 반영한 실제 투자수익을 모두 합하면 총 이익액은 $37.083가 되는 것입니다. 롤오버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선물가격만을 비교해보면 마치 $60의 이익이 난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롤오버 과정에서 -$22.917의 롤오버효과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처럼 콘탱고 상황은 본 증권의 투자성과에 부(-)의 영향을 줍니다.

최초 1월물 2계약을 $70에 매수 후 만기시 $65에 매도하여 -$10의 손실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2월물은 백워데이션으로 인해 $60이므로 1월물 매도금액 $130로는 2.1667계약을 매수할 수 있습니다. 이후 2월물을 만기시 $55에 매도하면 손실은 -$10.8333이 됩니다. 3월물로 롤오버하는 과정에서도 같은 방법으로 계산하면, 손실은 -$10가 아닌 -$11.9167이 됩니다. 이상과 같이 손실을 모두 합하면 -$32.75가 됩니다. 롤오버효과는 고려하지 않고 선물가격만을 비교해보면 -$50의 손실이 있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으나, 실제로는 롤오버 과정에서 $17.25의 롤오버효과가 발생한 것입니다. 이처럼 백워데이션 상황은 본 증권의 투자성과에 정(+)의 영향을 줍니다.
9) 일별 복리화 효과
해당 ETN은 인버스 상품으로 일일 수익률의 -1배를 추종하도록 고안된 상품입니다. 따라서, 기초지수 자체에 일간 성과의 복리효과가 반영되어 있으며, 이로 인해 일간수익률의 -1배는 기간수익률의 -1배와는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와 같은 인버스 전략은 복리효과로 인해 이익 또는 손실이 더 빠르고 큰 폭으로 발생하게 되며 복리효과는 변동성 장세에서 손실을 더 확대시킬 수 있습니다. (아래의 수익률 예시를 참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위의 수익률표는 투자자의 이해를 돕고자 단순화하여 제시된 예시로서, 본 증권은 투자기간이 하루보다 길거나 짧은 경우에는 해당 투자기간 동안의 수익률이 기초지수 수익률의 -1배와 일치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