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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A 제도안내

미래에셋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 23 - 673호 (2023.05.22~2024.05.21)

다양한 금융상품 투자 ISA 하나로 해결

  • 다양한 금융상품을 ISA 계좌 하나로 분산투자 가능하며, 시장 상황에 따라 자유롭게 상품을 교체할 수 있습니다.
  • 고객은 직접 투자상품을 선택하는 '중개형', '신탁형'과 미래에셋 투자전문가가 구성한 투자 포트폴리오로 운용하는 '일임형'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ISA만의 절세효과

  • ISA계좌에서 발생한 투자수익은 서민형, 농어민의 경우 최대 400만원까지는 비과세, 그 초과분은 9.9% 저율·분리과세 적용으로 절세효과가 있습니다.
  • 만기 후 60일 이내 투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하여, 납입액의 10%(최대 300만원 한도)까지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 손실이 나도 다른 수익과 상계 가능

  • ISA계좌에서 투자한 다양한 상품 중 손실분은 다른 상품의 투자수익과 상계가 가능해, 일반계좌 대비 세금을 줄일 수 있습니다.

납입한도는 최대 1억원까지 넉넉히

  • ISA계좌의 납입한도는 연간 2천만원이나, 당해년도 사용하지 않은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해 최대 1억원까지 납입이 가능합니다. (단, 1인 1계좌만 개설 가능 / 총 납입한도는 소득공제장기펀드 및 재형저축 납입액 합산)

알려드립니다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당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금융상품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기 전에 금융상품 설명서 및 약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편입된 금융상품 중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금융상품을 판매한 금융회사별로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 이 계좌 내 금융투자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중 '신탁형'은 신탁보수 연 0.20%(연 1회 후취), '일임형'은 일임수수료 연 0.10% / 연 0.50%(상품 유형별 상이, 분기 후취), '중개형'은 위탁거래수수료 및 금융투자상품별 수수료, 보수 등의 비용을 부담할 수 있습니다.
  • 중개형의 국내주식거래 수수료는 신규 영업점 개설계좌 온라인 0.14%오프라인 0.49%, 신규다이렉트계좌 온라인 0.014%/오프라인 0.49%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참고)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당사에서 중개형 또는 신탁형, 일임형 중 한 가지 종류로 가입이 가능하며, 종류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자세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안내문에 표기된 세율은 지방소득세(납부세액의 10%)를 포함하는 세율입니다.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 및 국내 주식형ETF등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배당소득 이자소득 이외에 역외ETF 등 양도소득이 과세되는 상품의 경우 해당 상품에 대해서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없습니다.